한국의 금융시장2021에서 발췌 회사는 보통 은행 기업예금 +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한다고 알고 있다. (부채 사이드) 회사채 발행이 좀 더 메인인 것 같긴한데 디테일하게 찾아보진 않았다. 회사채 발행하면 부채 인식으로 세금이 덜 떼인다고 알고 있다.■ 발행 방법 및 조건 회사채는 공모발행(public offering)28)과 사모발행(private placement)으로 구분된다. 공모발행의 경우 인수기관인 증권회사, 한국산업은행 등이 총액을 인수29)하여 발행. 사모발행의 경우에는 발행기업이 최종매수자와 발행조건을 직접 협의하여 발행하게 된다. (회사채는 개정 「상법」의 시행(2012년 4월)으로 정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 가 없이도 발행이 가능해졌으며30) 순자산액의 4배까지였던 발행한도..